이메일
운영자 한 명이 직접 확인합니다. 보통 며칠 안에 답을 드리지만 늦어질 수 있습니다.
이런 내용을 보내주세요
- 계산이 틀린 것 같습니다 — 어떤 계산기에 어떤 값을 넣었을 때 얼마가 나왔고, 실제로는 얼마여야 하는지 함께 적어주시면 훨씬 빨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기준값이 낡았습니다 — 세율이나 상한액이 바뀌었는데 반영이 안 된 경우입니다. 바뀐 근거(고시·개정 법령)를 알려주시면 좋습니다.
- 이런 계산기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숫자를 몰라 답답하셨는지 알려주세요.
- 화면이 깨집니다 — 사용 중인 기기와 브라우저를 함께 알려주시면 재현하기 쉽습니다.
답변드리기 어려운 것
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·노무·금융 상담은 드리지 못합니다. 자격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 그런 문의는 국세청 126, 고용노동부 1350, 금융감독원 1332 같은 공식 상담 창구가 훨씬 정확합니다.